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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enge Change Creativity

인글리쉬 스토리

더존 인글리쉬는 남성5인조 그룹 빅뱅이 혜성처럼 등장했던 2006년 8월에 탄생했습니다. 더존이엔에이치는 더존IT그룹의 계보를 이어 IT 기술과 교육을 접목시킨 화상영어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우리나라 학생들과 세계에서 3번째로 영어를 많이 사용하는 필리핀의 전문 강사들이 온라인 상에서 1:1로 만나 개별 학생의 특성과 실력에 맞는 최적화된 맞춤수업을 제공합니다. 학생과 강사는 마치 한 장소에 있는 것처럼 실시간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교육 정보를 공유하면서 인터랙티브하고, 따뜻한 온기가 흐르는 친밀한 환경에서 수업을 진행합니다.

더존이엔에이치는 본사를 우리나라에 두고, 필리핀에 티칭센터를 운영함으로써 글로벌 교육협업의 모범적인 사례를 구축했습니다.

Education for Tomorrow

더존이엔에치는 ‘미래를 위한 교육 (Education for Tomorrow)’을 모토로 화상영어와 전화영어뿐만 아니라 이러닝사업, 평생교육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더존IT그룹의 사회공헌사업인 레드하트 프로젝트를 통해 교육기부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