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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인글리쉬 주니어, 유창한 옹알이가 영어 성적을 좌우한다?
많은 학부모들이 학교 영어 성적과 영어 회화를 별개의 교육으로 생각하고 내신성적과 입시를 대비하여 초등학생 때부터 영어 단어와 문법 위주로 학습을 시키면서 영어회화는 대학 입학 후에 학원이나 어학연수로 해결하려 한다. 십수년 간 영어공부에 매진하고도 외국인만 만나면 말 한마디도 못하는 오류를 자식들에게도 강요하는 셈이다.

당장 옹알이하며 말을 배운 자녀의 과거를 되새겨 보아도 그런 방법이 왜 잘못인지 금방 알 수 있다. 아기의 어휘력은 암기식 단어 학습이 아니라 부모와의 대화를 통해서 폭발적으로 늘어난다. 그리고 사용 어휘가 늘어날수록 말이 유창해지고 그제서야 독서와 글쓰기를 배운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모국어를 배우듯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한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시키면서 어휘를 체득하게 해야 하고, 그렇게 향상된 어휘력으로 말하고 읽고 쓰기 훈련을 시켜야 학교 성적 또한 폭발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이처럼 자녀의 학교 성적과 영어회화를 모두 잡고 싶은 학부모들에게 최근 ‘인글리쉬주니어’ 화상영어가 인기다. ‘인글리쉬주니어’는 기존의 암기식 학습법이 아닌 원어민과 1:1로 대화하는 수업을 통해 어휘력을 늘이고, 늘어난 어휘력으로 말하기 수준을 향상시키는 선순환 구조의 영어 학습 프로그램이다. 실제로 인글리쉬주니어 24개월 정규 커리큘럼을 마스터하면 교육부가 지정한 초·중·고 필수 어휘 수 3000개 보다 약 2배 이상 많은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전자칠판을 이용하여 읽기와 쓰기 학습을 병행하므로 학교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는 튼튼한 기초 체력까지 단련시킬 수 있다고 한다.

인글리쉬주니어의 화상 수업은 매일 20분 동안 원어민과 1:1 실시간 화상으로 진행되며, 자체 솔루션으로 안정적인 수업 환경을 제공한다. 전자칠판, 채팅, 콘텐츠 업로드 등 다양한 기능이 있어 회화 능력과 집중력을 요하는 초등학생에게 특히 효과적이며 수업하는 화면은 녹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수업 후에 녹화파일로 복습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매일 수업 후 원어민 강사가 남겨주는 코멘트를 보고 발음, 문법, 단어 등에 대해 심층적으로 복습이 가능하며 전담 한국인 스터디 매니저가 배치되어 학습 상담을 진행하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수업을 보장한다.

인글리쉬주니어 관계자는 “화상영어라고 하면 성적과 무관하게 말하기만 학습하는 방법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며 “인글리쉬주니어는 자체 개발한 예습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어, 매일의 각 차시 별 주요 어휘와 표현법과 문법까지 미리 학습한 후에 화상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따라서 단순히 듣고 말하기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어휘력 기반의 영어 실력 향상에 탁월한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화상영어 서비스를 선보이며 11년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인글리쉬주니어는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효과적인 영어 공부법을 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업계에서 유일하게 1개월 무료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6월 1일부터는 모바일 알림장 앱 ‘아이엠스쿨’과 제휴하여 특별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글리쉬 홈페이지나 상담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원문 보기 : 뉴스1 http://news1.kr/articles/?3008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