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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화상영어 인글리쉬 ‘여름방학에 영어 기초 체력 튼튼히 다져야’

수능 절대평가를 앞두고 시행된 2016년 수능 영어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불수능’이라 불릴 만큼 고난이도로 출제되었다. 아마도 기존 시험의 패턴에 맞춰 성적 위주로 얄팍하게 공부한 학생들에게는 난감하고도 혹독한 시험이었을 것이다. 제도가 바뀌고 난이도가 출렁거려도 낭패를 당하지 않는 최선의 영어교육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기초체력을 키우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최초로 4강에 진입한 2002년 월드컵 당시 히딩크 감독이 부임하여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가장 먼저 요구한 것이 기초체력이다. 남미팀을 만나든 유럽팀을 만나든 이기기 위해서는 체력이 강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이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때로는 어려운 어휘들이 애를 먹이는가 하면, 2016년 수능처럼 복잡한 문장구조를 지닌 긴 복문들이 괴롭히기도 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어떠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맞설 수 있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필요하고 풍부한 어휘력과 탄탄한 독해력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진도와 내신에 쫓겨야 하는 학기 중에 이러한 기초체력을 키우는 것은 쉽지 않은 일. 그래서 여름방학은 학생들의 영어 기초체력을 키울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일 수 있다.

화상영어 인글리쉬(inglish)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학생들의 영어 기초체력을 다져주는 ‘SOS 온라인 영어캠프’를 성황리에 모집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온라인으로 진행하니 안전 걱정 할 필요 없는 캠프, 방학특강을 비롯한 다양한 영어 프로그램을 시도했음에도 허우적대고 있는 아이들의 영어 기초체력을 강화해주는 캠프를 모토로 하여 방학 시작과 함께 주 단위 기수별로 운영된다.

인글리쉬 ‘SOS 온라인 영어캠프’의 가장 큰 특징은 여름방학 단기 집중 특별과정으로 주5회 매일 40분씩 원어민과 1:1로 진행되는 수업이다. 고가의 해외캠프라 하더라도 대부분 단체로 진행되기 때문에 매일 40분씩 원어민 1:1 지도를 받기는 어렵다. 그런 면에서 인글리쉬 온라인 캠프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확실하게 부여할 수 있으며 회화를 통한 어휘력의 확장과 말하면서 익히는 영어 문장 독해력 향상 등 기초체력을 강화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일 수 있다.

인글리쉬 ‘SOS 온라인 영어캠프’는 파닉스 과정을 끝낸 초·중·고 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영어캠프 시작 전 레벨테스트를 진행하여 학생 수준에 맞는 맞춤형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오전 8시30분부터 저녁 7시10분까지 원하는 시간에 언제나 수업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효율적인 시간관리가 가능한 것이 1:1 인글리쉬 온라인 영어캠프의 또 다른 장점이다.

캠프기간은 여름방학이 시작하는 7월 24일부터 8월 28일까지 이며, 캠프 기간 동안 매주 월요일을 시점으로 개강한다. 캠프에 참여하는 동안 매주 학습 리포트를 통해 학부모와 학습 가이드 및 상담을 진행하며, 출석관리를 통해 효과적이고 철저한 학습 관리 시스템을 보장한다.

이번 캠프는 혜택 또한 특별하다. 기존 수강료에서 30% 할인된 가격으로 수강이 가능하며, 캠프 참여자 전원에게 교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적립금 1만원, 수강 시에 추가 할인이 가능한 등급 업그레이드 뿐 아니라 캠프 완료 후 수료증을 발급해 자녀들에게 성취감을 줄 수 있다.

한편, 인글리쉬에선 하반기를 맞이해 후반전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연초에 영어 공부를 목표했지만 아직 시작도 못한 사람들에게 남은 6개월 동안 목표했던 영어를 이루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6개월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글리쉬 온라인 영어캠프와 후반전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또는 상담 전화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기사 원문 보기 : 뉴스1 http://news1.kr/articles/?3037538